• 응급실 환자 진료를 위한 안저 검사 기법, 망막 영상, AI 적용에 대한 체계적 고찰. • 직접검안경은 기술적 제한으로 저활용되며, 휴대용 무산동 카메라와 OCT 기반 영상이 접근성 개선 및 원격 판독 가능. • 딥러닝과 대규모언어모델이 진단 잠재력을 보이나 ED 도입 전 신뢰성 검증 필요.
AI 기반 휴대용 안저 영상 기술이 응급실에서 시력 및 생명을 위협하는 망막 질환 인식을 개선할 수 있으나, 임상 검증과 임상 통합 연구가 광범위한 도입 전 필수적이다.
• 2016–2021년 PVI 시술 환자 2987명 (SDD 시행 전 1379명, 시행 후 1608명) 후향적 비교. • SDD 시행 후 군에서 90일 사망률 감소 (0% vs 0.3%, P=0.031), re-ablation 및 주요 합병증 발생률 차이 없음; 시술 비용 €290 절감 (€721.52 vs €1011.78, P<0.001). • 비무작위 설계 및 퇴원 후 추적 모니터링 정보 부족으로 안전성 결과의 일반화 가능성 제한.
PVI에 대한 동일일퇴원은 안전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비용 효율적이므로 심방세동 절제술 프로그램의 치료 가치 향상 전략으로 시행을 뒷받침한다.
NIMA 관련 키나제-7에 의한 심방 심근세포 NLRP3 인플라마솜 활성화와 수술 후 심방세동 발생의 연관성
Abu-Taha et al.
일차적 의견
• 심방 심근세포에서 NEK7 매개 NLRP3 인플라마솜 활성화와 수술 후 심방세동 감수성을 조사한 전향적 연구. • NEK7에 의한 NLRP3 성분 인산화가 심방 조직에서 pyroptosis 및 염증 사이토카인 방출 유도; NEK7 억제는 전임상 모델에서 poAF 발생률 65% 감소. • 인간 검증 코호트 부재 및 수술 직후 기간 이외에서 NEK7 표적화 효과 지속성 불명확.
NEK7이 NLRP3 인플라마솜을 통한 수술 후 심방세동의 약물 표적 가능한 상위 조절자로 확인되어 고위험 심장수술 환자에서 kinase 억제제를 이용한 poAF 감소 전략을 제시한다.
지속성 심방세동에서 저전압영역 절제술의 보조적 사용이 심방세동 재발을 감소시킨다: 체계적 문헌고찰, 메타분석 및 시험순차분석
Virk et al.
일차적 의견
• 지속성 심방세동 환자 1,487명 (평균연령 68세, 남성 60%)을 대상으로 한 7개 RCT에서 PVI와 저전압영역 절제술 병합요법 vs PVI 단독 비교. • PVI+LVAA군에서 12개월 이상 심방세동/심방성빈맥 재발이 감소 (HR 0.67, 95% CI 0.50–0.88, p=0.004), 시험순차분석으로 치료 효과의 견고성 입증. • 시술시간 30.5분, RF 소작시간 12.3분 증가하였으나 주요 합병증 증가 없음 (RR 1.12, 95% CI 0.60–2.10, p=0.7), 투시시간 변화 없음.
지속성 심방세동 환자의 PVI에 저전압영역 절제술을 보조적으로 추가하면 시술시간은 약간 증가하지만 재발을 의미있게 감소시키므로, 전기해부학적 기반 기질 유도 절제가 개인맞춤형 전략으로 가치가 있다.
• 발작성 심방세동 환자 398명을 저전압 영역 유무 및 절제술 시행 여부에 따라 분류하여 중앙 1,660일간 추적 관찰. • LVA 절제술 시행군에서 심부전 입원율 30% vs LVA 미절제군 6% (P=0.01); competing-risk 분석에서도 유의 (P=0.042). • 심부전 사건 21건으로 표본수 제한적이며 탐색적 결과로, 대규모 전향적 연구에서 확인 필요.
저전압 영역을 가진 발작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광범위한 LVA 절제술이 동율 유지에도 불구하고 심부전 입원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어, 공격적 기질 수정 시 주의 필요 및 대규모 검증 연구 필수.
• 심박조율기, ICD, loop recorder 및 leadless/subcutaneous device 환자의 주술기 관리 포괄 가이드라인 제시. • 전기생리학자, 마취과의, 간호사 등 다학제 전문가의 계획-시술-추적 진료 경로 통합 권고. • 신기술 지속 개발과 기관별 진료 체계 편차로 인한 실제 적용의 제한점 존재.
다양한 device 종류와 의료기관 간 주술기 관리를 표준화하여 급증하는 CIED 환자의 안전성과 예후를 개선하기 위한 근거기반 권고를 제시한다.
• 표준 이중챔버 박동조율 적응증이 있는 384명 환자(평균 70세, EF 60%)를 대상으로 무선 박동 간 통신 기능의 리드리스 이중챔버 박동조율기에 대한 전향적 다기관 임상시험 수행. • 이식 후 3개월에 모든 자세와 활동 상황에서 98%의 박동에서 AV 동기화 달성, 무선 통신 성공률(심방-심실 94%, 심실-심방 94%)을 초과 (P<0.001). • 100 bpm 이상을 포함한 모든 심박수에서 >95% 동기화 유지되었으나, 맹검화 미실시 설계와 3개월 추적관찰 기간이 장기 내구성 평가를 제한.
이 리드리스 이중챔버 시스템은 높은 심박수에서도 AV 동기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심박수 반응형 이중챔버 박동조율이 필요한 환자에게 리드리스 박동조율기의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49명의 IVSH 환자와 701명의 비-IVSH 환자를 포함한 3개 관찰연구의 메타분석. • LBBAP 성공률은 두 군 간 유사했음 (RR 0.92, 95% CI 0.82–1.04, p=0.20); IVSH 환자는 더 큰 lead penetration depth (+4.84 mm, p<0.00001), 더 넓은 paced QRS (+6.66 ms, p=0.006), 더 긴 LVAT (+6.37 ms, p=0.0002)를 보임. • 작은 IVSH 표본 크기와 이질적 연구 설계, 장기 임상 결과 데이터 부족으로 제한됨.
LBBAP은 IVSH 환자에서도 비-IVSH 환자와 유사한 성공률을 보이는 실행 가능한 선택지이지만, 더 깊은 lead 위치 배치와 전기생리학적 변수의 경미한 연장을 고려한 맞춤형 평가가 필요하다.
로봇 자기항법과 인공지능 기반 매핑을 이용한 양심방 심장신경절제술: 미주신경성 서맥부정맥에서의 대조 관찰 연구
Cacciapuoti et al.
일차적 의견
• 약물 불응성 미주신경성 서맥부정맥을 가진 23-55세 환자 12명이 로봇 자기항법과 AI 기반 전기생리지도를 이용한 양심방 심장신경절제술을 받았으며, 약물 치료군 10명과 비교. • ablation 환자의 대부분이 약 12개월 추적관찰 중 pacemaker 삽입 없이 syncope와 임상적 서맥부정맥으로부터 자유로웠고, 재발 및 pacemaker 발생률이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낮았으며, 안정 시 심박수는 현저히 증가. • 작은 규모의 후향적 코호트로 장기 지속성 데이터가 부족하고 전향적 검증이 필요하여 재신경화 위험도 평가의 제한이 있음.
로봇과 AI 기반 양심방 심장신경절제술은 약물 불응성 미주신경성 서맥부정맥에서 증상 완화에 가능성을 보이나, 광범위한 임상 적용 전에 장기 추적관찰을 포함한 전향적 연구가 필수적이다.
• 다기관 심장 MRI 데이터로 사전학습 후 UK Biobank에서 ejection fraction 추정으로 미세조정한 딥러닝 모델. • 감소된 EF 진단에서 여성의 성능이 남성보다 유의하게 저하되었으며, 보고서에서 성별 제거 및 데이터 재샘플링도 공정성 개선 실패. • 편향 완화 전략에도 불구하고 편향이 지속되어 성별 간 임상적 신뢰성 및 일반화가능성 제한.
AI 기반 심박출률 추정의 성별 편향을 모델 개발 단계에서 능동적으로 해결해야 여성의 과소진단과 심혈관 건강 불균형 심화를 방지할 수 있다.
• 입원 심부전 환자의 입실부터 퇴원까지 전 과정을 평가한 19개 연구(관찰 연구 16개, RCT 3개)의 체계적 문헌고찰. • 입실 시 ECG 기반 AI 모델이 HF 및 감소된 EF 조기 인식에 가장 강한 근거를 보였으며, 입원 중 AI는 임상 의사결정 및 약물 복용 순응도 예측을 지원했고, 퇴원 시 대규모 언어모델이 환자 교육을 도왔으나 실행 가능성이 제한적임. • 임상적 유익성의 측정 가능한 근거가 제한적이며, 진료 경로 전반에 걸친 잠재적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구현 장벽이 지속됨.
AI는 입원 중 HF 위험 층화 및 환자 교육 자동화에서 가능성을 보이지만, 광범위한 임상 도입 전 임상 결과를 입증하는 강력한 전향적 연구와 확장 가능한 시행 전략이 필요함.
• 심장학에서의 AI 적용 사례 종합, 임상의를 위한 기계학습 개념 설명, 그리고 모델 개발·배포의 실전 프레임워크 제시 • AI 임상 도입의 주요 장애물 규명: 데이터 품질/대표성, generalizability, calibration, 임상 유용성, 해석가능성, bias 증폭 위험 • 한계: 체계적 검토가 아닌 내러티브 리뷰 형식으로 구체적 AI 성능 지표나 임상 구현 연구 데이터 부족
본 가이드는 심장 질환 임상의에게 연구용 알고리즘과 임상 실무 간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방법론적 요구사항과 규제 고려사항을 명확히 함으로써 AI 도구의 평가 및 도입을 위한 체계적 접근법을 제공한다.
심부전 환자의 신체 구성: UK Biobank 연구에서의 자기공명영상과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 평가
Butler et al.
일차적 의견
• UK Biobank에서 185명 심부전 환자와 1:5 매칭된 925명 대조군을 LVEF 분류별로 신체 구성 평가 시행. • 심부전 환자에서 내장지방 증가(VAT z-score 0.46 vs 0.07, P<0.001), 근육내 지방침윤 증가(8.4% vs 7.6%, P<0.001), 불량한 근육구성 증가(36% vs 17%, P<0.001), 대퇴 근육량 감소(z-score −0.7 vs −0.1, P<0.001) 관찰. • MRI로 확인된 명확한 근육 이상에도 불구하고 진단기준에 따라 sarcopenia 유병률 큰 편차 보이며, BMI만으로는 신체구성 이상 감지 불충분.
심부전 환자에서 고급 영상검사를 통해 BMI나 기존 sarcopenia 진단기준으로 포착되지 않는 내장지방 증가와 근육 이상이 광범위하게 존재함을 보여주며, 심부전 위험층화에서 신체구성 표현형의 정교한 평가 필요성을 제시한다.
• 4개 임상시험(CHAMPION, GUIDE-HF, US PAS, MEMS-HF)에서 PAP monitor 삽입 환자 4,342명(HFrEF 2,562명, HFpEF 1,454명) 후향 분석. • 기저 diastolic PAP는 2년 내 HFH 독립 예측인자(HR 1.043, 95% CI 1.035–1.050, p<0.0001); baseline에서 6개월까지 diastolic PAP 증가 >2 mmHg는 변화 없음 대비 HFH 위험 50.1% 증가(p<0.0001). • 역사적 CardioMEMS 데이터에 기반하며, 비감시 환자군이나 다른 PAP monitoring 기술에 적용 제한적.
외래 diastolic PAP 및 6개월 변화도 HFH 독립 예측인자로, 만성심부전 치료 최적화를 위한 정기적 PAP 모니터링의 가치를 입증한다.
역안장형 승모판막륜 형태가 승모판막탈출증의 겉보기 수축기 승모판막륜분리를 설명함: 3차원 식도초음파 분석
Fiore et al.
일차적 의견
• 중등도 이상 승모판막역류가 있는 MVP 환자 225명(겉보기-MAD 77명, 진정-MAD 14명, MAD 없음 134명)을 3D 식도초음파로 분석한 후향적 연구. • 겉보기-MAD의 78%에서 역안장형 승모판막륜 형태 발견(MAD 없음 9%, 진정-MAD 14%와 비교); 겉보기-MAD는 더 긴 후엽(18±3 vs 15±4 mm, p<0.01)과 더 큰 수축기 AP 직경(38±4 vs 35±6 mm, p<0.01)을 보임. • 후향적 설계와 단일 기관 인구의 제한; 급성 수술 결과는 군 간 차이 없음.
승모판막탈출증의 겉보기 MAD는 진정한 판엽-판막륜 분리보다는 변화된 판막륜 동역학(역안장 변형)의 광학 산물이므로, MVP 관련 MR의 위험도 분층화 및 치료 적응증 기준을 개선할 수 있다.
• 암치료 관련 심독성의 전임상 연구 방법론 및 보고에 대한 질 관리 표준 제시하는 과학 선언문입니다. • 기본 표준(견고성 필수)과 부가 표준(질 개선 권장)으로 분류하여 연구 재현성과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 제한점: 기존 문헌에서 표준에 대한 전향적 검증 또는 시행 메커니즘이 없습니다.
계층화된 질 관리 표준의 채택으로 전임상 심독성학 연구 방법론을 표준화하고 재현성을 높여 신규 항암제 개발의 근거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 석회화 병변에서 IVUS 또는 OCT 대비 angiography 유도 PCI를 비교한 10개 연구, 4,003명 메타분석. • IVUS와 OCT 모두 MACE 감소 (IVUS RR 0.56, 95% CI 0.37–0.86; OCT RR 0.65, 95% CI 0.52–0.82); stent thrombosis도 두 방식 모두 유의하게 낮음. • MACE의 이질성 낮음; OCT에서 MSA 증가 (+0.87 mm²) 하지만 TVR, TLR은 그룹 간 차이 없음.
석회화 병변 PCI에서 혈관내 영상 유도는 angiography 단독 대비 주요 심혈관 사건과 stent thrombosis를 유의하게 감소시켜, 이러한 고위험 해부학에서 IVUS 또는 OCT의 상용화를 뒷받침한다.
• 노화 인구에서 AF와 CAD의 동시 발생, 증가하는 대사질환 위험인자, 공유된 병태생리에 대한 종설. • AF-CAD 동시 존재는 뇌졸중,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심부전, 사망의 높은 발생률을 단일 질환보다 보임. • 중첩된 증상, 복잡한 항혈전-율동조절 결정, 상충되는 바이오마커 소견으로 인해 통합된 진단 및 치료 틀 필요.
AF-CAD 동시 존재 환자의 과잉 심혈관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최신 항혈전 전략과 율동조절을 통합한 의사결정 틀이 필수적이다.
현미경 경접형동 뇌하수체 수술 후 지연성 저나트륨혈증의 관찰 빈도는 감시 강도에 따라 결정되며, 조기 나트륨과 성별이 위험 층화 지표임
Kara et al.
일차적 의견
• 경접형동 뇌하수체 선종 수술 환자 285명을 대상으로 지연성 저나트륨혈증(혈청 나트륨 <135 mmol/L, 술후 3–10일)을 다양한 감시 강도에서 평가. • 측정 빈도에 따라 겉보기 발생률이 16.4%에서 57.5% 범위로 변동; 5–7일 검사를 받은 환자는 지연성 저나트륨혈증 기록 가능성이 11.4배 높음 (p<0.001), 시간경과 추세의 ~83% 설명. • 다른 수술팀으로의 일반화 제한; 조기 술후 저나트륨혈증(RR 3.77, 조정 후 비유의)과 여성(조정 OR 2.73)이 잠재적 위험인자이며 전향적 검증 필요.
술후 지연성 저나트륨혈증의 보고된 발생률 차이(5–30%)는 대부분 생물학적 차이보다는 감시 방법론의 차이를 반영하며, 이는 결과 정의의 표준화와 전수 선별 대신 조기 위험 지표에 기반한 나트륨 모니터링 선별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 자가면역 부신부전증 환자 1,764명을 대상으로 한 23개 연구의 체계적 고찰로 삶의 질 및 심리적 예후를 평가했습니다. • 모든 연구에서 일관되게 감소된 HR-QoL, 특히 활력과 신체 기능 저하; 여성 및 자가면역 동반질환이 많을수록 예후 악화; modified-release hydrocortisone에서 질병특이적 지표의 개선이 더 일관됨. • 정신병리 증상에 대한 제한된 근거; 연구 설계 및 평가 도구의 이질성으로 인해 메타분석 불가능하고 불안, 우울증의 궤적에 대한 확정적 결론 도출 어려움.
자가면역 애디슨병 환자의 생화학적 조절 달성 이후에도 지속되는 기능 장애를 파악하기 위해 환자보고결과 지표를 진료에 포함시키고, 향후 연구에서 표준화된 평가도구와 다학제 중재가 필요합니다.
악성종양 관련 고칼슘혈증 치료: Denosumab 대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실제 임상 효과 비교
Milosavljevic et al.
일차적 의견
• 입원 환자 836명 (869건 입원) 고칼슘혈증 악성종양; 비스포스포네이트 814명, denosumab 55명. • 칼슘 정상화까지 중앙값 유사 (1.62 vs 1.58일; HR 0.80, 95% CI 0.57–1.12); 90일 사망률은 denosumab군에서 낮음 (HR 0.51, 95% CI 0.30–0.88). • 주요 제한점: denosumab 군 매우 소규모 (6.3%) 및 성향점수 조정 후에도 미측정 교란 가능성.
Denosumab과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칼슘 조절 효과는 유사하지만, denosumab의 49% 사망률 감소는 악성종양 관련 고칼슘혈증의 임상 지침 변경 전에 전향적 연구로 확인이 필요하다.
메트포르민 사용자에서 SGLT2 억제제 대 DPP-4 억제제 개시와 신규 우울증 위험: 전국 청구 기반 활성 비교 신규 사용자 연구
Park et al.
일차적 의견
• 신규 진단 2형 당뇨병 환자 중 메트포르민 복용 중 SGLT2 억제제 또는 DPP-4 억제제를 추가 투약한 10,013쌍의 매칭된 코호트, 90일 지속 사용자 추적 (2014-2022). • SGLT2 억제제군이 DPP-4 억제제군보다 우울증 발생 위험 감소 (300 vs 391 사건; HR 0.85, 95% CI 0.73–0.99). • 한국 인구 제한, 진단 코드 기반 우울증 정의, 관찰 연구의 인과성 한계.
메트포르민 복용 중인 2형 당뇨병 환자에서 SGLT2 억제제가 DPP-4 억제제 대비 우울증 위험을 감소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임상시험으로 정신건강상 이점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