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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 오늘의 논문

2026-10-08 · 망막 5편, 부정맥 5편, 심박동기 5편, 심장AI 5편, 심부전·영상 5편, 관상동맥·구조·일반 5편, 내과 5편. Ophthalmol Sci, Am J Ophthalmol, JACC Clin Electrophysiol에서 고른 논문 35편의 연구 …

망막 · 5편

01 · Ophthalmol Sci · IF 5.0 · 2026 · 망막

Deep Learning Assessment of Intraretinal Microvascular Abnormalities in Diabetic Retinopathy on Swept-Source OCT Angiography.

스윕소스 OCT 혈관조영에서 당뇨망막병증의 망막내미세혈관이상에 대한 딥러닝 평가

Lo et al.

일차적 의견

• 당뇨망막병증의 다양한 단계 254안(환자 181명)을 여러 시야에서 SS-OCTA로 촬영한 횡단면 연구.
• Context-enhanced U-Net은 IRMA 분할에서 F1 점수 0.61–0.71 달성하고 강한 ICC 일치도(0.81–0.86) 보임; IRMA 수는 경-중등 NPDR에서 중증 NPDR로 급증(P<0.001)했으나 PDR에서 정체(P=0.68).
• 외부 검증 부족과 특정 촬영 프로토콜에 대한 알고리즘 편향은 전향적 연구에서 확인 필요.

SS-OCTA의 자동화된 IRMA 정량화는 기존 임상 분류를 넘어 당뇨망막병증의 객관적 병기결정과 질병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는 재현성 있는 바이오마커 기반 접근법을 제공한다.

원문  ·  PubMed 42824207

02 · Ophthalmol Sci · IF 5.0 · 2026 · 망막

Cuticular Drusen and the Risk of Progression to Late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 MACUSTAR Study Report.

망막변성에서 망막 내 드루젠과 후기 연령관련황반변성으로의 진행 위험: MACUSTAR 연구

Vidal-Oliver et al.

일차적 의견

• 중간 단계 황반변성 환자 585명(평균나이 72.1세)을 대상으로 한 4년 추적 관찰 유럽 다기관 연구로 망막 내 드루젠과 관련 biomarker를 평가.
• 망막 내 드루젠 단독으로는 후기 황반변성 진행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았으나(HR 0.49, 95% CI 0.21–1.12, P=0.09), reticular pseudodrusen과 함께 있을 때 가장 높은 위험 관찰(HR 5.9, 95% CI 1.1–31.5, P<0.04).
• 기저 망막 내 드루젠 유병률이 낮고(15.9%) 후기 황반변성 진행률이 전반적으로 낮은 점(망막 내 드루젠 있을 때 6% vs 없을 때 16%)이 제한점.

망막 내 드루젠 단독으로는 중간 단계 황반변성에서 예후적 의미가 제한적이나, reticular pseudodrusen과 함께 있을 때 후기 황반변성 진행 위험이 현저히 증가하므로 집중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원문  ·  PubMed 42824051

03 · Ophthalmol Sci · IF 5.0 · 2026 · 망막

Whole-Exome Sequencing in a Consanguinity-Enriched South Indian Retinitis Pigmentosa Cohort: Diagnostic Yield and Molecular Spectrum.

남인도 근친혼 집단의 망막색소변성에 대한 전체 엑솜 시퀀싱: 진단 수율 및 분자 스펙트럼

Jaju et al.

일차적 의견

• 109명의 비관련 남인도 망막색소변성 환자를 대상으로 전체 엑솜 시퀀싱 수행 및 유전학적 기반 변이 해석 시행.
• 50명(45.9%)에서 분자 진단 확립: 42명 solved, 8명 possibly solved; EYS, USH2A, ADGRV1이 가장 빈번. 상염색체 열성(88.0%) 우세, 근친혼 집단에서 homozygosity 더 높음(17/17 vs 68.0%, P=0.013).
• 남인도 인종 특이적 연구로 제한적; 근친혼군과 비근친혼군 간 진단 수율 차이 유의하지 않음(51.4% vs 41.7%).

남인도 망막색소변성 환자의 약 50%에서 전체 엑솜 시퀀싱으로 분자 진단을 확립할 수 있으며, 지역 특이적 변이 스펙트럼을 정의함으로써 이 집단의 유전 상담 및 임상시험 모집에 실질적 근거를 제공한다.

원문  ·  PubMed 42701422

04 · Ophthalmol Sci · IF 5.0 · 2026 · 망막

Associations of Cone Density and Choroidal Thickness with Age: A Cross-Sectional Study.

나이에 따른 원추세포 밀도와 맥락막 두께의 연관성: 횡단면 연구

Lin et al.

일차적 의견

• 적응광학 영상과 OCT를 사용하여 20–70세 68명 참가자의 원추세포 밀도와 맥락막 두께를 측정한 횡단면 연구.
• 0.5–1.1 mm 편심에서 원추세포 밀도는 나이 많은 군(G3: 50–64세, G4: 65–79세)이 G1(20–34세)보다 유의하게 낮았고(P<0.05), 맥락막 두께는 점진적으로 감소함(G1: 222.20±40.41 μm, G3: 156.87±13.45 μm, G4: 142.25±20.98 μm, P<0.05).
• 횡단면 설계로 인해 인과관계 추론의 한계가 있으며, 노화 궤적 확립을 위해 종단 연구 필요.

노화에 따른 원추세포 손실이 맥락막 변얇아짐과 강한 상관성을 보이며, 이는 혈관 부전이 나이관련 광수용체 퇴행과 시각 기능 저하의 기저 기전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원문  ·  PubMed 42701357

05 · Am J Ophthalmol · IF 4.7 · 2026 · 망막외

Cultured Human Corneal Endothelial Cell Injection Therapy in Phakic Eyes with Bullous Keratopathy.

수정체안 물집각막증에서 배양 인간 각막내피세포 주입 치료

Ogino et al.

일차적 의견

• 물집각막증이 있는 수정체안 5안에서 배양된 인간 각막내피세포 주입 치료를 받은 다기관 후향적 증례 시리즈로 6개월 추적 관찰.
• BCVA가 logMAR 1.06±0.57에서 0.22±0.36으로 호전 (평균 변화 −0.84; 95% CI −1.32~−0.36; p=.008); CCT는 782±104에서 578±61 µm로 감소 (p=.005); 술후 ECD는 693~1622 cells/mm² 범위.
• 작은 표본 크기, 단기 추적, 대조군 부재로 일반화 및 장기 백내장 진행 평가가 제한적.

cHCEC 주입은 각막이식술로 인한 백내장 진행을 피하면서 수정체안 물집각막증을 치료할 수 있는 수정체 보존 치료법을 제시하나, 효능 확인을 위해 더 큰 규모의 대조군 연구와 장기 추적이 필요하다.

원문  ·  PubMed 42498237

부정맥 · 5편

01 · JACC Clin Electrophysiol · IF 7.2 · 2026 · EP

Trigger Type and Breakthrough Cardiac Events in Inherited Arrhythmia Syndromes After Left Cardiac Sympathetic Denervation.

유전성 부정맥 증후군에서 좌심실 교감신경제거술 후 심실세동 유발 기전과 돌파 심장 사건의 관계

Vizentin et al.

일차적 의견

• 2005년 이후 LCSD를 받은 증상이 있는 LQTS/CPVT 환자 154명 (68%/32%)을 평균 5.9년 추적 관찰한 후향적 코호트 연구.
• 교감신경 비유발 심사건이 높은 돌파 심장 사건 재발률과 연관 (54% vs 19%, P<0.0001); LQT1에서 교감신경 유발 심사건은 최저 위험도 (OR 0.24, P<0.0001).
• 후향적 설계와 이질적 추적 기간, 표준화되지 않은 부정맥 모니터링 프로토콜이 주요 제한점.

LCSD 이전 교감신경 유발 심사건 표현형이 우수한 장기 효과를 독립적으로 예측하며, 증상 유발 기전에 기반한 개인화된 위험 분층화가 교감신경제거술의 환자 선택과 예후 판정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원문  ·  PubMed 42029366

02 · Heart Rhythm · IF 7.0 · 2026 · EP

Efficacy and Safety of Flecainide Versus Amiodarone for the Cardioversion of paroxysmal Atrial Fibrillation in Patients with Coronary Artery Disease without evidence of residual ischemia: The FLECA-ED Randomized Clinical Trial.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급성 발작성 심방세동 전환을 위한 플레카이니드 대 아미오다론의 효과 및 안전성: FLECA-ED 무작위 임상시험

Tsioufis et al.

일차적 의견

• 활동성 허혈이 없는 심방세동과 관상동맥질환 환자 87명을 대상으로 IV 플레카이니드 대 아미오다론 비교 시험.
• 플레카이니드 85.7% vs 아미오다론 40.0%가 6시간 내 동율동 전환 (P<0.001), 중앙값 전환시간 20분 vs 244분.
• 양 군 모두 24시간 내 심실부정맥 미발생으로, 허혈성 CAD 환자군에 대한 일반화 제한.

잔여 허혈이 없는 엄선된 CAD 환자에서 플레카이니드는 급성 심방세동 전환 시 아미오다론을 능가하는 효과와 안전성을 보여 더 큰 규모 연구의 검증을 기다리고 있다.

원문  ·  PubMed 42838320

03 · Heart Rhythm · IF 7.0 · 2026 · EP

Performance and Limitations of Multipolar Electrogram Mapping in Scar-Related Ventricular Tachycardia.

반흔 관련 심실빈맥에서 다중극 전기도 매핑의 성능과 한계

Yamamoto et al.

일차적 의견

• 45명 환자의 53개 지도(평균 나이 64±9세, 남성 87%, 허혈성 57%)에서 3,636개 전기도를 CARTO3으로 분석하여 이극과 다중극 매핑 비교.
• 다중극 매핑은 더 높은 NF/FF 진폭 비율(1.50 vs. 1.19, p<0.0001)과 우수한 diastolic potential 검출(76% vs. 46%, p<0.0001)을 보였으나 LAVA/LP 민감도 감소(80% vs. 92%, p<0.0001).
• 제한점: 다중극 알고리즘에서 87%의 late potential이 누락되었으며, 특히 작은 NF 또는 큰 FF 진폭과 주변 전극에서 오류 발생.

다중극 매핑은 diastolic activity 검출에 우수하지만 substrate 특성화에서는 뒤떨어지므로, 반흔 관련 VT substrate 식별에는 late annotation mapping이 계속 더 우월하다.

원문  ·  PubMed 42838319

04 · Heart Rhythm · IF 7.0 · 2026 · EP

Clinical Implications of Hemolysis after Pulsed Field Ablation - What Can We Learn from Benchtop Models and Preclinical Experiments.

펄스장 절제술 후 용혈의 임상적 의의 - 벤치탑 모델 및 전임상 연구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

Mehta et al.

일차적 의견

• PFA 유발 용혈의 병리생리, 생물표지자 변화, 전임상 용혈 모델에 대한 종합적 검토.
• PFA는 혈관 내 용혈을 유발하며 급성 신부전으로 진행 가능하지만 기전이 불완전히 이해됨.
• 전임상 발견을 임상으로 전환하기 위해 향상된 생리적 벤치탑 및 수치 모델 필요.

PFA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는 상황에서 용혈 관련 위험을 최소화하고 임상 안전 기준을 설정하기 위해 표준화된 벤치탑 용혈 모델과 투명한 플랫폼 간 평가가 필수적이다.

원문  ·  PubMed 42838317

05 · Heart Rhythm · IF 7.0 · 2026 · EP

Safety and Efficacy of Pulsed Field Ablation for Atrial Fibrillation in Patients With Chronic Kidney Disease.

만성 신장질환 환자에서 맥박 전기장 소절제술의 심방세동 치료 안전성 및 유효성

Rodriguez-Riascos et al.

일차적 의견

• 2,269명의 연속 AF 환자를 eGFR로 분류: CKD 없음 1,829명, 경증 314명, 중등증 103명, 중증 23명; 평균 나이 66.9세, 여성 31.6%.
• 신외 합병증 5.9%로 CKD와 무관하고, AKI는 4.9% 발생하였으며 감소된 eGFR이 독립적으로 AKI 예측 (OR 0.96, 95% CI 0.94–0.99, p<0.01); 12개월 AF-free survival HR 1.20 (95% CI 0.93–1.59, p=0.1)으로 모든 군에서 유사.
• 중증 CKD 표본 규모 제한(n=23)과 이질적인 eGFR 기준이 CKD 중증도 분석의 일반화 가능성 제한.

맥박 전기장 소절제술은 CKD 진행 단계 전반에서 AF 치료에 유효하나, 신기능 감소는 급성 신손상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중증 CKD 환자에서 신중한 모니터링과 시술 전 최적화가 필요하다.

원문  ·  PubMed 42838316

심박동기 · 5편

01 · Heart Rhythm · IF 7.0 · 2024 · Leadless

Six-month electrical performance of the first dual-chamber leadless pacemaker.

첫 번째 이중심실 무리드 심박동기의 6개월 전기생리학적 성능

Hindricks et al.

일차적 의견

• 표준 pacing 적응증을 가진 381명의 환자에서 이중심실 leadless pacemaker (심방 및 심실 device) 이식 후 6개월간 추적 관찰.
• 심방 capture threshold 2.4±1.5 V에서 0.8±0.8 V로 개선 (p<0.001); 심실 threshold 0.8±0.6 V에서 0.6±0.4 V로 개선 (p<0.001); sensed amplitude와 impedance는 6개월까지 안정적이거나 호전.
• 6개월의 단기 추적 기간과 제한된 임상 결과 데이터; 장기 내구성 및 임상적 유용성은 미확인.

이중심실 leadless pacemaker는 6개월까지 안정적인 전기생리학적 성능을 보였으나, 장기 안전성과 임상적 이점 입증을 위해 추가 추적이 필요하다.

원문  ·  PubMed 38697271

02 · J Interv Card Electrophysiol · IF 2.7 · 2025 · Leadless

Efficacy of leadless left ventricular endocardial stimulation for non-responders to cardiac resynchronization therapy.

심실 재동기화 치료 불응성 환자에서 리드리스 좌심실 심내막 자극의 효능

Wijesuriya et al.

일차적 의견

• 세 개 레지스트리에서 CRT 불응성 71명을 WiSE-CRT 리드리스 LV 심내막 자극으로 치료한 사후 풀 분석.
• 임상 반응(NYHA 1등급 이상 개선) 46%, 통합 심초음파 반응(LVESV ≥15% 감소 또는 LVEF ≥5% 개선) 51%.
• 작은 표본 크기와 불완전한 데이터(완전 ECG 45명)가 결과의 일반화 가능성을 제한; 특정 기기 모집단만 포함.

LV 심내막 자극 중 QRS 감소 정도가 기존 CRT 불응성 환자의 리드리스 CRT 반응을 예측하므로, 페이싱 부위 선택 중 실시간 QRS 최적화가 임상 결과를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원문  ·  PubMed 41085945

03 · J Interv Card Electrophysiol · IF 2.7 · 2025 · Leadless

Outcomes of concurrent and delayed leadless pacemaker implantation following extraction of infected cardiovascular implantable electronic device.

감염된 심장植入電子裝置 제거 후 동시성 및 지연성 리드리스 페이스메이커 삽입의 예후

Nadeem et al.

일차적 의견

• 감염된 CIED 제거 후 리드리스 페이스메이커 삽입을 받은 657명 환자의 22개 연구 체계적 문헌고찰.
• 동시성 삽입 295명(44.9%), 지연성 삽입 362명(평균 4.32±3.9일); 재감염 3명(0.46%), pacemaker syndrome 4명(0.61%).
• 후향적 연구의 제한, 변동하는 추적 기간, 동시성 vs 지연성 전략의 직접 비교 부족.

리드리스 페이스메이커는 감염된 CIED 제거 후 동시성 또는 지연성 삽입 모두에서 낮은 재감염 및 합병증률을 보이며, 임시 페이싱 노출을 최소화하는 안전한 bridge 전략으로서의 사용을 뒷받침한다.

원문  ·  PubMed 39633137

04 · Pacing Clin Electrophysiol · IF 1.3 · 2026 · 일반 PM

Pacemaker Syndrome: A Narrative Review.

심박조율기 증후군: 의학문헌 검토

Asad et al.

일차적 의견

• 심박조율기 증후군은 현대적 dual-chamber 및 biventricular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AV dyssynchrony로 인해 모든 pacing modality에서 발생 가능한 합병증에 대한 문헌 검토.
• 피로, 호흡곤란, 어지러움, 저혈압, 심계항진, 경정맥 박동으로 나타나며 진단 기준과 pacing mode에 따라 발생률 2–80%로 다양함.
• 병태생리는 감소된 심실 전부하, atrial contribution 소실, retrograde conduction, 비정상 neurohormonal 반응을 포함하며 reprogramming 또는 device upgrade로 AV synchrony 회복이 치료의 핵심.

심박조율기 증후군은 현대적 pacing system에서도 임상적으로 중요하며, 증상의 조기 인식과 device 최적화 또는 upgrade를 통한 AV synchrony 회복이 심부전 및 부정맥으로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다.

원문  ·  PubMed 42548258

05 · Pacing Clin Electrophysiol · IF 1.3 · 2026 · 일반 PM

Conduction-System Versus Biventricular Pacing for CRT in HFrEF: Pairwise and Network Meta-Analysis.

HFrEF 환자의 CRT: 전도계 pacing 대 양심실 pacing의 쌍대 및 네트워크 메타분석

Abomohsen et al.

일차적 의견

• 9개 RCT (N=976)에서 HFrEF CRT 환자들의 전도계 pacing과 양심실 pacing을 비교했습니다.
• CSP는 LVEF 개선 없음 (MD 1.90%, 95% CI −1.05~4.86, p=0.176), HF 입원 감소 없음 (RR 0.83, 95% CI 0.31–2.22, p=0.660), 사망률 개선 없음 (RR 1.05, 95% CI 0.40–2.70, p=0.900)을 보였습니다.
• 이질적 연구 집단과 절차적 capture criteria가 결론을 제한했으며, CSP는 NYHA class의 미묘한 개선만 제공했습니다 (MD −0.17, p=0.049).

HFrEF CRT 치료에서 CSP는 BiVP 대비 주요 임상 결과 개선을 보이지 않으며, BiVP가 표준 치료법으로 유지되나 선택된 환자와 경험 많은 센터에서는 CSP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원문  ·  PubMed 42415622

심장AI · 5편

01 · Nature · IF 56.1 · 2026 · 심장 AI

Comprehensive echocardiogram evaluation with view primed vision language AI.

다중 관점 시각-언어 AI를 이용한 포괄적 심초음파 평가

Vukadinovic et al.

일차적 의견

• 1,200만 개의 심초음파-보고서 쌍으로 학습한 다중 관점, 비디오 기반 시각-언어 재단 모델이며 표준 심장 관점 전반에서 대조학습 적용.
• 5개 국제 의료기관의 심장 구조 및 기능 관련 23개 벤치마크에서 최고 성능 달성, 과제별 특화 모델과 기존 재단 모델을 능가.
• 전향적 검증의 필요성과 국제 데이터셋 간 영상 프로토콜 이질성이 제한 요인.

EchoPrime의 다중 관점 통합과 포괄적 해석 능력은 AI 기반 심초음파 선별 검사를 대규모로 지원할 수 있어, 다양한 인구집단에서 영상의학과 의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면서 진단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  ·  PubMed 41219498

02 · Circ Cardiovasc Imaging · IF 9.1 · 2026 · 심장 AI

Artificial Intelligence-Enabled Echocardiography as a Surrogate for Multimodality Aortic Stenosis Imaging: Post Hoc Analysis of a Clinical Trial.

인공지능 기반 심초음파를 이용한 대동맥판협착증의 다중영상 검사 대체 가능성: 임상시험의 후향 분석

Oikonomou et al.

일차적 의견

• SALTIRE-2 시험의 경증·중등도 대동맥판협착증 134명(평균 나이 72세, 여성 20%)을 대상으로 기저 DASSi 측정 후향 분석.
• DASSi는 AS 중증도 지표를 독립적으로 예측: peak velocity +0.21 m/s (SD 당, 95% CI 0.12–0.30), calcium score +284 Agatston units (95% CI 101–467), NaF 섭취 +0.17 (95% CI 0.04–0.31); 5.5년간 AVR 예측 HR 1.42 (SD 당, 95% CI 1.11–1.84).
• 단일 2D 심초음파 기반 측정이 임상 실시간 적용을 제한하며 전향 코호트에서의 외부 검증이 필요함.

AI 강화 심초음파는 AS 진행 위험을 층화할 수 있으며 임상 실무와 시험 환자 선택에서 비침습 중증도 평가를 위해 다중영상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

원문  ·  PubMed 41473954

03 · Circ Cardiovasc Imaging · IF 9.1 · 2026 · 심장 AI

Synthetic Contrast-Free LGE via Diffusion-Based Framework in Acute MI for Image Quality and Quantitative Scar Analysis.

급성 심근경색에서 확산 기반 프레임워크를 이용한 조영제 없는 합성 LGE 영상: 영상 품질 및 정량적 반흔 분석

Qi et al.

일차적 의견

• 2014-2024년 3개 센터의 급성 심근경색 331명 환자를 대상으로 cine 및 T2 시퀀스로부터 조영제 없는 합성 영상을 생성하는 확산 모델 기반 프레임워크 개발.
• SNE는 LGE 대비 우수한 주관적 품질(4.250 vs 4.000, P<0.05)과 더 높은 대비비, 반흔 정량화에서 강한 일치도(R=0.839 내부, R=0.816 외부; <2.5% 편향) 보임.
• 후향적 설계의 제한; 외부 검증의 일반화 가능성을 위해 전향적 확인 및 광범위한 임상 적용이 필요.

확산 모델 기반 조영제 없는 합성 LGE 영상은 기존 가돌리늄 조영 영상과 동등한 반흔 정량화 정확도를 제공하여 급성 심근경색 평가 시 조영제 투여 부담을 제거할 가능성이 있다.

원문  ·  PubMed 41457976

04 · Eur Heart J Digit Health · IF 5.3 · 2026 · ECG-AI

Artificial intelligence-derived electrocardiographic age gap as a predictor of mortality after coronary revascularization: prognostic value and short-term intra-patient variability.

인공지능 기반 심전도 나이 갭이 관상동맥 재혈관화 후 사망률 예측에 미치는 영향: 예후 가치와 단기 환자내 변동성

Vander Heyde et al.

일차적 의견

• AI 학습 심전도 모델로 생물학적 나이 예측; 1354명 CABG와 1545명 PCI 환자에서 ECG age gap (예측 나이-실제 나이)이 사망률 예측에 미치는 영향 평가.
• ECG age gap 증가는 3년 사망률을 독립적으로 예측: CABG 후 연 1년당 HR 1.05 (95% CI 1.02–1.08, P<0.005), PCI 후 HR 1.04 (95% CI 1.01–1.06, P<0.005); 10년 갭은 CABG 사망률 약 60% 증가와 연관.
• 중등도의 단기 환자내 변동성 (중앙값 8.8년)과 CABG 후 1.42년 갭 감소로 인해 반복 측정 없이는 임상 적용이 제한됨.

ECG age gap은 재혈관화 후 사망률 예측의 유용한 지표이나, 유의한 단기 변동성으로 인해 임상 도입 전 반복 측정 프로토콜 개발이 필요하다.

원문  ·  PubMed 41853636

05 · Eur Heart J Digit Health · IF 5.3 · 2026 · ECG-AI

Signal or noise? Evaluating commonly used attribution methods for explaining deep neural networks in electrocardiogram classification.

신호인가 잡음인가? 심전도 분류 심층신경망 해석을 위한 일반적인 어트리뷰션 방법 평가

Arends et al.

일차적 의견

• 9가지 진단 범주의 873,710개 ECG를 대상으로 CNN 기반 심전도 분류에서 12개 어트리뷰션 방법 평가.
• 방법 간 상관성 낮음 (평균 r=0.41-0.65), 높은 변동성; 가중치 무작위화 시 상관성 빠르게 감소하나 0에 수렴하지 않음.
• 모델 변이에 따른 불안정성과 신뢰성 제한으로 AUC >0.95에도 불구하고 임상 활용 저해.

심전도-DNN 해석용 어트리뷰션 방법은 고위험 임상 환경에서의 신뢰성이 부족하며, 임상 도입 전 과제별 검증 또는 고유하게 해석 가능한 모델 등 대안 방법이 필요하다.

원문  ·  PubMed 41836589

심부전·영상 · 5편

01 · JACC Cardiovasc Imaging · IF 19.0 · 2026 · 심부전

Myocardial Tissue Characterization by CMR Captures Mechanistic Severity Beyond Filling Pressure in HFpEF: The Multicenter DECIPHER HFpEF Study.

HFpEF에서 CMR 조직 특성화는 충만 압력 이상으로 기계적 중증도를 포착한다: 다기관 DECIPHER HFpEF 연구

Nagel et al.

일차적 의견

• HFpEF 52명(EDP ≥16 mm Hg), 대조군 32명, 건강한 자원자 18명을 대상으로 CMR 조직지도화와 침습적 혈역학 측정을 시행한 전향적 다기관 연구.
• T1c는 수동 경직도(β, ρ=0.47, P=0.003)와, T2c는 능동 이완 장애(τ, ρ=0.35, P=0.018)와 상관성을 보였으며, 모두 EDP와 독립적임.
• 클러스터링으로 두 가지 기계적 표현형(경증/중증 DD, Rand 지수 0.78)을 확인했으며, T1c/T2c로는 분리되지만 EDP 중앙값 분할로는 구별되지 않아 조직영상이 충만 압력 이상의 병태생리를 반영함을 시사.

CMR 조직지도화는 충만 압력과 무관하게 HFpEF의 서로 다른 이완 기전을 독립적으로 포착하여, 능동 이완 장애와 수동 경직도에 맞춘 표적 치료 전략을 위한 기전 기반 표현형 분류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원문  ·  PubMed 42762217

02 · JAMA Cardiol · IF 15.2 · 2026 · 심부전

Cardiovascular-Kidney-Metabolic Overlap in Patients Hospitalized for Heart Failure.

심부전으로 입원한 환자에서 심혈관-신장-대사 질환의 중복 유병

Kittipibul et al.

일차적 의견

• 2019-2025년 미국 HF 입원 725,205명 및 2019-2023년 Medicare 수혜자 123,271명의 후향적 코호트 분석.
• 71.9%가 2개 이상의 CKM 질환 중복; 4가지 CKM 질환은 입원 중 사망(HFrEF aOR 5.08, 95% CI 4.43-5.83; HFpEF aOR 2.05, 95% CI 1.77-2.38) 및 1년 전체 사망(HFrEF aHR 2.10, 95% CI 1.93-2.29; HFpEF aHR 1.09, 95% CI 1.03-1.17)과 관련.
• HFrEF에서 가장 강한 연관성; 후향적 설계로 인한 인과관계 증명의 한계 및 non-Medicare 인구로의 일반화 제한.

CKM 다중 유병은 대부분의 HF 환자에서 발견되며 예후를 악화시키며, HFrEF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므로, 이 표현형에서 위험층화 및 집중적 다중 치료가 우선되어야 한다.

원문  ·  PubMed 42814450

03 · JAMA Cardiol · IF 15.2 · 2026 · 심부전

Global, Regional, and National Burden of Heart Failure, 1990-2023: A Systematic Analysis for the Global Burden of Disease Study 2023.

심부전의 전지구적, 지역별, 국가별 질병 부담, 1990-2023: 질병부담연구 2023 체계적 분석

일차적 의견

• 204개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1990-2023년 GBD 방법론을 이용하여 연령, 성별, 지역, 원인별 심부전 유병률 및 장애 부담 추정한 횡단면 연구.
• 2023년 전지구적 심부전 유병 환자 5,600만 명(95% UI 4,990만-6,220만); 고령층에서 허혈성·고혈압성 심질환 주요 원인, 소아·청년층에서는 RHD·선천성 심기형 흔함.
• 지역별 원인의 편차 뚜렷함(RHD는 남·동아시아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알코올 관련 HF는 동유럽, Chagas병은 라틴아메리카에 풍토병성)으로 세계적 적용성 제한.

본 GBD 분석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심부전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지만, 지역별 원인 데이터를 통해 공중보건 시스템이 각 지역에 가장 적절한 개선 가능 위험인자에 대한 예방을 우선순위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원문  ·  PubMed 42814432

04 · J Am Soc Echocardiogr · IF 8.3 · 2026 · 심장영상

Discordant Superior Vena Cava and Hepatic Vein Doppler: A Physiologic and Imaging Framework.

상대정맥과 간정맥 도플러 불일치: 생리학적 및 영상 프레임워크

Fadel et al.

일차적 의견

• 상대정맥과 간정맥의 spectral Doppler 패턴 검토; 우심방압 변화에 대한 의존성에도 불구하고 해부학적 위치와 compliance가 파형에 미치는 영향 분석.
• 선택된 생리학적 및 심장 질환에서 SVC-HV Doppler 불일치 발생; TR 중증도와 RV filling pressure 평가에 상호 보완적 정보 제공.
• 수축 제약 생리(constrictive physiology) 감지 및 오류 방지에 임상적 유용성; 경카테터 삼첨판 중재 확대 시 특히 중요.

제시된 생리학적 프레임워크를 이용한 체계적인 양측 정맥 도플러 해석은 우심 혈역학 평가를 개선하고 수축 제약 및 삼첨판 질환의 진단을 정밀화할 수 있다.

원문  ·  PubMed 42402275

05 · J Am Soc Echocardiogr · IF 8.3 · 2026 · 심장영상

Quantitative Three-Dimensional Transesophageal Echocardiography Analysis of Mitral Valve Geometry for Transcatheter Edge-to-Edge Repair Strategy in Atrial Functional Mitral Regurgitation.

심방기능성 승모판역류의 경피적 가장자리-가장자리 봉합술 시술 계획을 위한 3D 식도 심초음파를 이용한 정량적 승모판 기하학적 분석

Huang et al.

일차적 의견

• AFMR 환자 130명(평균나이 78세, 남성 61%, AF 93%)의 M-TEER 시술 중 3D TEE 분석 후향적 연구.
• 낮은 TLA/MAA 비율은 residual MR ≥2+(31명, 24%), 2개 기구 필요(23%), postprocedural MPG ≥5 mm Hg(27%)와 연관; single-device 성공 예측에서 TLA/MAA AUC 0.79 vs MAA AUC 0.53.
• 단일 기관 후향적 코호트 및 시술 레지스트리 고유의 선택 편향 존재.

3D TEE 기반 TLA/MAA 비율은 AFMR 환자의 M-TEER 시술에서 단일 vs 이중 기구 선택 결정 및 역류와 판막 경사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단순 승모판 면적보다 우수한 예측 가치를 제공한다.

원문  ·  PubMed 42336064

관상동맥·구조·일반 · 5편

01 · JACC Cardiovasc Interv · IF 12.7 · 2026 · 구조·말초

Clinical Performance and Reproducibility of the LIRA Method for TAVR in Bicuspid Anatomy: The SUBLIME Study.

이분성 대동맥판 TAVR에서 LIRA 방법의 임상 성능 및 재현성: SUBLIME 연구

Bellini et al.

일차적 의견

• 6개 센터의 215명 이분성 대동맥판 환자에서 LIRA 방법으로 TAVR 시행; 74.4%에서 prosthesis downsizing 필요.
• 30일 device success 93%, moderate 이상 PVL 4.6%, permanent pacemaker 10.7%, stroke 1.9%; 1년 사망률 5.7%.
• 제한점: 표준 sizing 전략과의 직접 비교 없는 후향적 다기관 연구.

LIRA 방법은 이분성 대동맥판의 TAVR에서 우수한 재현성과 임상 성과를 보이며, 합병증 감소를 위한 전용 sizing 전략으로의 도입을 뒷받침한다.

원문  ·  PubMed 42805721

02 · Eur J Prev Cardiol · IF 10.0 · 2026 · 심혈관 일반

Gene-environment interactions shape cytokine-mediated inflammation and cardiovascular risk.

유전-환경 상호작용이 사이토카인 매개 염증과 심혈관 위험을 결정한다

Corianò et al.

일차적 의견

• UK Biobank 488,079명에서 GlycA로 정량화한 만성 염증, CMR 심장 표현형, 종단 추적 심혈관 사건을 평가.
• 높은 GlycA는 좌심실 용적 감소(β=-2.09), 뇌졸중용적 감소(β=-1.12), 심박수 증가(β=1.38)와 연관; 최고 GlycA 5분위는 최저 대비 MACE 위험 43% 증가(HR 1.43, 95% CI 1.38-1.49).
• 횡단면 설계의 인과성 입증 한계, IL-1과 TNF 등 사이토카인 매개 메커니즘은 추가 검증 필요.

집단 수준의 만성 염증은 좌심실 용적 감소 및 심혈관 사건과 연관되며 IL-1 신호전달이 주요 매개인자로 확인되었고, 유전-환경 상호작용은 개인맞춤형 위험 계층화 전략을 통한 심혈관 예방의 최적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원문  ·  PubMed 42755098

03 · EuroIntervention · IF 9.2 · 2026 · 관상동맥

Standardised versus visual assessment of device success after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관상동맥중재술 후 기기 성공의 표준화된 평가 대 시각적 평가

Oshima et al.

일차적 의견

• 삼혈관질환 1,548명의 4,052 병변을 Supraflex Cruz 또는 SYNERGY stent으로 무작위 배정한 Multivessel TALENT 시험.
• 시술자 보고 device success 97.4% 대 core lab QCA-기반 success 88.0%, angio-FFR <0.05 success 93.8%, QCA+angio-FFR 병합 success 83.2% (모두 p<0.001).
• QCA-기반 device success를 충족하지 못한 병변은 1년 LOCE가 더 높았음 (12.0% vs 9.1%; p=0.041); core lab 평가는 시각적 성공의 상당 부분을 재분류.

표준화된 core lab QCA 평가는 시각적 시술자 평가보다 훨씬 더 많은 시술상 부적절성을 식별하고 높은 부작용 위험을 예측하므로, EAPCI 승인 device success 기준의 채택을 지지한다.

원문  ·  PubMed 42837202

04 · Eur Heart J Acute Cardiovasc Care · IF 7.8 · 2026 · 관상동맥

Safety and efficacy of ivabradine in the treatment of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 real-world propensity score matching study.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ivabradine의 안전성과 유효성: 실제 임상 성향점수 매칭 연구

Gu et al.

일차적 의견

• 중국 82개 병원의 136,033명 AMI 환자에서 입원 중 ivabradine 사용 대 대조군을 성향점수 매칭으로 비교한 실제 임상 코호트.
• Ivabradine은 입원 중 사망률 증가(aOR 1.66, 95% CI 1.19–2.32, p=0.003) 및 1년 심장 사망률 증가(aHR 1.22, 95% CI 1.01–1.47, p=0.043)와 연관; 이차 결과에서 유익 없음.
• 관찰 연구의 한계 및 성향점수 매칭에도 불구한 교란 변수; 노령 환자 및 베타차단제 병용 없는 환자에서 더 강한 해로움 신호.

Ivabradine은 급성 심근경색증에서 특히 노령 환자 또는 베타차단제를 동시에 투여받지 않는 환자에서 보호적이기보다는 해로울 수 있으며, 이 상황에서의 일상적 사용에 의문을 제기한다.

원문  ·  PubMed 42290186

05 · Eur Heart J Acute Cardiovasc Care · IF 7.8 · 2026 · 관상동맥

The haemodynamic envelope, a novel aviation-inspired safety framework for personalized monitoring in cardiogenic shock.

혈역학적 엔벨로프: 심인성 쇼크의 개인화된 모니터링을 위한 항공학 기반의 새로운 안전 프레임워크

Meuwese et al.

일차적 의견

• 항공 안전 프로토콜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혈역학적 모니터링 프레임워크로, 심인성 쇼크에서 9개 관련 차원의 동적 환자 특이적 임계값을 산출하도록 설계됨.
• 정적 기준값을 적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개별화된 안전 범위를 설정하여 기존 모니터링의 한계를 극복함.
• 개념적 제안 단계이며 전향적 검증 필요; 임상적 유효성 및 실제 적용 가능성은 아직 미확립 상태.

본 프레임워크는 심인성 쇼크에서 정적 기준값에서 벗어나 동적이고 개인화된 혈역학적 모니터링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하며, 엄격한 임상 검증을 통해 치료 결과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원문  ·  PubMed 41802160

내과 · 5편

01 · Diabetologia · IF 8.2 · 2026 · 내과

Metabolic and macrovascular outcomes following simultaneous pancreas-kidney transplantation and kidney transplantation alone in recipients with type 1 diabetes mellitu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제1형 당뇨병 환자에서 동시 췌장-신장 이식 대 신장 이식 단독의 대사 및 대혈관 결과: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Choksi et al.

일차적 의견

• 제1형 당뇨병 환자의 말기신질환에 대한 15개 관찰 연구의 메타분석 (SPKTx 564명, KTx 419명).
• SPKTx는 우수한 대사 조절: 총 콜레스테롤 −0.41 mmol/l, 중성지방 −0.76 mmol/l, HbA1c −28.79 mmol/mol 감소, KTx 단독 대비 신기능 개선.
• 대사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요 심혈관 이상사건(CAD, 뇌졸중, PVD)에서 두 군 간 유의한 차이 없음; 이식 후 말초혈관질환은 유형과 관계없이 절단술 및 재혈관화 >2배 증가.

SPKTx가 KTx 단독 대비 현저한 대사 개선을 제공하지만 대혈관 사건률 감소로 이어지지 않으므로, 특히 말초혈관질환 예방에 초점을 맞춘 공격적인 심혈관 위험인자 관리가 두 군 모두에서 필수적이다.

원문  ·  PubMed 42667390

02 · Diabetologia · IF 8.2 · 2026 · 내과

Divergent complication patterns of type 2 diabetes in African individuals who are lean versus overweight or obese: a multi-cohort analysis.

아프리카인의 제2형 당뇨병: 저체중 대 과체중/비만 개인의 상이한 합병증 패턴

Esmail et al.

일차적 의견

• 가나, 나이지리아, 케냐의 제2형 당뇨병 성인 3,331명을 BMI별로 분류(저체중 <25 vs 과체중/비만 ≥25 kg/m²)한 횡단면 분석.
• 저체중군에서 망막병증(pPR 1.36, 95% CI 1.13–1.63) 및 뇌졸중(pPR 1.41, 95% CI 1.01–1.99)은 더 높았으나, 고혈압(pPR 0.77, 95% CI 0.71–0.85) 및 10년 CVD 위험도(pPR 0.85, 95% CI 0.74–0.97)는 더 낮음.
• 체지방률이 차이의 92%까지 설명; insulin secretion 메커니즘과 인과성에 대한 정보 부족.

아프리카인의 저체중 발병 제2형 당뇨병은 낮은 전체 CVD 위험에도 불구하고 미세혈관 및 뇌졸중 위험이 높은 특이적 합병증 양상을 보이므로, 일괄적 접근보다는 표현형 맞춤형 치료 전략이 필요하다.

원문  ·  PubMed 42633598

03 · Eur J Endocrinol · IF 6.7 · 2026 · 내과

Pituitary adenomas in older patients: approaches, challenges, and future directions.

고령 환자의 뇌하수체 선종: 접근 방식, 문제점, 향후 방향

Urwyler et al.

일차적 의견

• 지난 20년간 문헌 분석을 통한 고령 환자 뇌하수체 선종의 임상 양상 및 예후를 젊은 환자와 비교 검토.
• 노화 과정과의 중첩, 동반 시각 이상, 연령 관련 뇌하수체 기능 변화로 인한 진단 지연; 고령군에서 특이한 임상 표현형 확인.
• 전향적 고품질 데이터 부족 및 선종 효과와 동반질환 감별 어려움이 근거 기반 치료 전략 수립을 제한.

고령 뇌하수체 선종 환자는 젊은 환자 기준의 획일적 치료보다 다학제 전문 센터에서 허약성 평가와 삶의 질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하고 효과적인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

원문  ·  PubMed 42773730

04 · Eur J Endocrinol · IF 6.7 · 2026 · 내과

Environmental pollution is associated with poorer survival in patients with adrenocortical carcinoma: findings from a national cohort study in Italy.

환경 오염이 부신피질암종 환자의 생존율 악화와 연관: 이탈리아 국가 코호트 연구

Puglisi et al.

일차적 의견

• 1990–2018년 이탈리아 12개 종양센터의 ACC 환자 336명(국소병 250명, 원격전이 86명)을 오염지역(NPCS) 거주 여부로 분류한 후향 다기관 코호트.
• NPCS 거주 환자(n=26)는 무재발 생존 13 vs 43개월(p=0.011), 전체 생존 67 vs 142개월(p=0.016)로 악화; 다변량 분석에서 오염지역 거주는 독립적으로 재발(HR 1.89, 95% CI 1.13–3.16, p=0.016)과 사망(HR 2.44, 95% CI 1.39–4.28, p=0.002)을 예측.
• 오염지역 소표본 크기와 4기 질환 분석 불가능; 측정되지 않은 환경 또는 유전 인자의 잔존 교란 배제 불가.

거주지 환경 오염 노출이 국소 ACC에서 재발 및 생존을 독립적으로 악화시켜, 환경 독소가 종양 생물학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며 환경-종양학적 통합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원문  ·  PubMed 42789530

05 · Bone · IF 3.9 · 2026 · 내과

The effect of vitamin D3 supplementation on fracture incidence in an aging population - The Finnish vitamin D trial.

핀란드 고령인구에서 비타민 D3 보충제가 골절 발생에 미치는 영향 - 핀란드 비타민 D 시험

Rikkonen et al.

일차적 의견

• 핀란드 고령인구 2495명(남성 ≥60세, 여성 ≥65세)을 위약군, 비타민 D₃ 1600 IU/day, 3200 IU/day로 5년간 무작위 배정 후 7.3년 추적 조사.
• 1600 IU/day군은 장기 추적에서 골절 위험 증가(HR 1.40, 95% CI 1.08–1.80); 3200 IU/day군은 위약군 대비 유의한 차이 없음(HR 1.08, 95% CI 0.83–1.41).
• 기저 25-hydroxyvitamin D 수준 충분(평균 74.8 nmol/L), 나이, 성별, BMI, 골절력, 칼슘 보충제 사용에 의해 영향 받지 않음.

비타민 D 충분한 고령인구에서 표준 용량의 비타민 D₃ 보충제는 골절 위험을 감소시키지 않으며 오히려 증가시킬 수 있어, 골절 예방을 위한 고용량 비타민 D 보충제 권장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원문  ·  PubMed 4270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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